270억원 번 호나우디뉴 ‘최고 수입 축구선수’

270억원 번 호나우디뉴 ‘최고 수입 축구선수’

입력 2006-04-27 00:00
수정 2006-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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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디뉴(26·바르셀로나)가 지난해 2300만유로(약 270억원)를 벌어들여 최근 3년간 1위를 지킨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가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2006-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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