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디뉴(26·바르셀로나)가 지난해 2300만유로(약 270억원)를 벌어들여 최근 3년간 1위를 지킨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가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2006-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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