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20일 뉴질랜드 호크스베이에서 열린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 25일 윌리엄스가 주최하는 고마력 자동차로 진흙길을 주파하는 자선 자동차경주대회에 선수로 뛰겠다고 밝혔다.
2006-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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