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토트넘 홋스퍼)가 티에리 앙리와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등 독일월드컵 본선 상대국의 ‘주포’들을 상대로 리허설을 가진다. 이영표가 속한 토트넘은 22일 오후 8시4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05∼06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6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아스널에는 프랑스의 앙리와 토고 아데바요르 등 독일월드컵 본선 상대국 간판 골잡이들이 포진해 있어 월드컵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다.
2006-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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