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독일월드컵축구대회 출전이 좌절된 이동국(27·포항)이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게 운팔 클리닉’에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집도한 예거 박사는 “손상된 무릎 인대 부위를 말끔하게 걷어내고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 인대를 성공적으로 봉합했다.”고 말했다. 재활을 거쳐 그라운드 복귀까지는 최소 6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6-04-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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