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17·경기고)이 국제수영연맹(FINA)이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쇼트코스(25m) 랭킹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세계 2위로 떠올랐다. 박태환은 세계 13위에서 11계단이나 급상승했다.
2006-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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