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에서 11실점의 부진에 빠진 김선우(콜로라도)의 방출설이 제기됐다. 콜로라도 구단 홈페이지는 18일 클린트 허들 감독의 말을 인용, 부상자명단에 있는 우완 스콧 도먼을 불러 올리기 위해 라몬 라미레스를 마이너리그로 내리거나, 김선우를 웨이버로 풀 수 있다고 전했다.
2006-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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