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29·LA 다저스)이 1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시즌 2번째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2실점하며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 부족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서재응은 0-2로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고 팀이 점수를 만회하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방어율은 9.00에서 6.43으로 내려갔다.
2006-04-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