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5·한국마사회)가 올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원희는 16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06리스본 월드컵 국제유도대회 73㎏급 결승에서 다비드 케프키스빌리(그루지아)를 허벅다리걸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이원희는 이번 대회 1회전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한판으로 끝냈다.60㎏급에 출전한 최민호(26·한국마사회)도 로베르토 쿠에토(스페인)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06-04-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