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아’ 조성민(33·한화)이 오른쪽 어깨 관절순에서 미세한 손상이 발견돼 오는 18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부활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조성민은 수술 후 재활에 3개월이 걸려 프로야구 전반기 막판에나 복귀하게 된다.
2006-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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