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풀타임을 뛰며 팀을 독일 FA컵 결승에 올려 놓았다. 차두리는 12일 홈에서 열린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4강전에 선발 출전, 교체없이 경기를 마쳤다. 프랑크푸르트는 이오아니스 아마나티디스의 골로 1-0으로 승리,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2006-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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