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강박증을 앓고 있다고.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는 3일 베컴이 영국 ITB1 방송과 인터뷰에서 “음료수와 옷가지, 잡지 등 모든 물건이 짝수를 이루거나 일렬로 세워져야만 한다. 냉장고에 콜라캔이 홀수로 있으면 하나를 꺼내 다른 곳에 옮겨 놓는다.”고 고백했다고 보도. 베컴은 이 버릇을 없애려고 노력했지만 고칠 수 없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들도 많이 놀렸다고 덧붙였다.
2006-04-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