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파문’을 일으켰던 남현희(25·서울시청)가 2주 연속 세계대회 정상을 밟았다. 세계랭킹 14위 남현희는 지난 11일 밤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펜싱그랑프리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그루찰라 실비아(폴란드·세계 12위)를 누르고 우승했다.
2006-03-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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