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은 1990년대 명세터로 이름을 날렸던 이도희(38)씨를 코치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이 코치는 최근 사령탑에 오른 김철용 감독을 보좌해 팀을 이끌게 되며, 성인 여자배구에서 여성 코치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6-03-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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