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플레이오프 티켓 전쟁 중인 LG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3-92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21승19패로 단독 5위에 올라섰다. 반면 함께 공동 5위였던 SK는 20승20패로 7위까지 밀려났다. 종료 48초 전까지 90-92로 뒤지던 LG는 종료 9초 전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왼쪽 3점슛 라인에서 회심의 3점슛을 림에 작렬시켜 전세를 뒤집었다.
2006-02-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