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용(33·국민체육진흥공단)이 12일 열린 도쿄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에서 2시간11분28초로 5위에 올랐다.1위는 에티오피아의 암세베 톨로사(2시간8분58초)가 차지했다.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김이용의 이날 기록은 지난해와 올 시즌을 통틀어 한국선수 최고기록이다.
2006-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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