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25)이 평점 5점으로 부진했다. 박지성은 12일 포츠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왼쪽 날개로 오랜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페이스가 안좋았다.”며 평점 5점의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팀은 전반 루드 반 니스텔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2골)의 활약으로 3-1로 이겼다.
2006-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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