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파파라치를 드잡이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고. 베컴은 지난달 19일 스페인의 500만파운드(85억여원)짜리 호화저택에서 나오다 파파라치에 사진이 찍히자 발끈, 여섯 차례나 파파라치를 차에 들이민 채 어깨를 잡아 흔들어 얼굴과 목에 상처를 입혔다는 것. 피해자는 “이후 열하루나 일할 수 없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고, 재판관은 “베컴이라고 해서 특별 대우는 없을 것”이라고 공언.
2006-02-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