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오스왈트, 구단주에 불도저 선물받아

[쉬어가기˙˙˙] 오스왈트, 구단주에 불도저 선물받아

입력 2005-12-21 00:00
수정 2005-1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로이 오스왈트(28·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올시즌 팀을 창단 첫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 진출시킨 공로로 불도저를 선물로 받았다고. 드레이튼 매클레인 구단주는 20일 40에이커의 땅을 소유한 에이스 오스왈트에게 23만달러짜리 노란색 블도저 ‘캐터필러 D6’을 선물. 매클레인 구단주는 10월20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6차전에 선발 등판한 오스왈트에게 “승리하면 불도저를 사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것.

2005-12-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