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LG화재 감독을 지낸 노진수(41)가 최근 대구여고 배구팀 사령탑으로 변신했다.LG화재 감독을 역임한 뒤 지난해 여름 중국으로 건너가 1년3개월 동안 베이징시 배구팀 코치로 활동했던 노 감독은 “여자팀을 맡는 것이 처음이라 조금 긴장되지만 훌륭한 선수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2005-11-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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