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베네수엘라 출신 마무리 투수 우게스 어비나(31)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다고.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경찰 당국은 9일 “어비나가 지난달 16일 자신의 가족 소유의 목장에서 5명의 인부들을 칼로 공격한 뒤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아 8일 체포했다.”고 발표. 현재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어비나는 지난해 어머니 납치 사건으로 고충을 겪은 적도 있어 이래저래 불행이 겹쳤다고.
2005-11-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