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3연승의 돌풍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2일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시범경기에서 정양훈(19점)·신영수(17점) 좌우 쌍포가 불을 뿜으며 한국전력을 3-1로 눌렀다. 시범경기 첫날 최강 삼성화재를 꺾은 대한항공은 LG화재를 제압한 데 이어 3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내달렸다.
2005-1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