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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히딩크(59) 호주대표팀 감독이 독특한 ‘10초 법칙’으로 호주 축구의 체질 개선 작업에 나섰다고. 네덜란드 언론은 지난 6일 솔로몬제도와의 원정 2차전이 끝난 뒤 “히딩크 감독이 호주 축구에 ‘10초 법칙’을 접목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보도.‘반드시 10초 이상 볼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만일 볼을 빼앗겼을 때는 10초 안에 반드시 다시 찾아와야 한다.’는 것이 ‘10초 법칙’의 골자.2005-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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