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민을 앞세운 대교눈높이팀이 1일 밀양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맞수 삼성전기를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나경민은 주현희와 짝을 이룬 여복에서 정재희-이경원조를 2-0으로 완파한 뒤,2-2이던 마지막 단식에서 이종분을 2-0으로 눌렀다.
2005-09-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