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 마이클 오언(26)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옮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 시즌을 뛴 오언은 31일 이적료 1700만 파운드(약 315억원)에 4년 계약했다. 지난 97∼98시즌부터 리버풀에서 7시즌 297경기를 뛰며 158골을 넣은 오언은 1년 만에 고향 프리미어리그로 ‘U턴’했다.
2005-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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