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5)가 탔던 스포츠카의 온라인 경매에 150명이 참여하는 등 사이트에 10만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26일 AP통신에 따르면 마라도나가 96년부터 2000년까지 보카주니어스 훈련장을 출퇴근하며 탔던 페라리 스파이더 96년식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입찰자에게 무려 67만달러(약 6억 9000만원)에 낙찰됐다고.
2005-08-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