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철(39)이 생애 두번째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섰다. 유재철은 26일 경기도 가평베네스트골프장(파72·696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삼성베네스트오픈골프(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4언더파 48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2005-08-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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