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1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골프장(파70·72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NEC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비로 중단된 15번홀까지 3타를 더 줄여 합계 7언더파로 선두를 지켰다.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은 우즈는 이로써 대회 4번째 우승과 시즌 5승에 바짝 다가섰다.
2005-08-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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