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복싱 헤비급 세계챔피언 마이크 타이슨(38·미국)이 또다시 성폭행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17일 ‘타이슨이 이탈리아 니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요트로 강제로 끌고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 타이슨은 지난 92년 미스블랙아메리카 선발대회 참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년 동안 복역한 적이 있다.
2005-08-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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