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김지윤(22점 8어시스트)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을 69-62로 꺾고 삼성생명과 공동 4위에 오르며 4강 플레이오프 경쟁을 가열시켰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신세계를 61-53으로 누르고 최근 4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신세계는 4강 진출에 실패했고, 우리은행은 1승만 거두면 리그 2연패를 거두게 됐다.
2005-08-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