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개막되는 05∼06시즌 네덜란드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뛸 407명의 선수 가운데 외국인 선수가 무려 161명(39.5%)에 달한다고.9일 배포된 네덜란드 축구전문지 ‘풋발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인접한 벨기에 출신이 35명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스웨덴이 10명, 브라질이 9명, 덴마크와 가나가 각각 7명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출신은 이영표(한국·PSV 에인트호벤)와 오노 신지(페예노르트), 히라야마 소타(이상 일본·헤라클레스) 등 3명뿐이다.
2005-08-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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