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해크먼 대신 우완 팀 하리칼라(34)를 20만달러에 영입했다.140㎞대 후반의 빠른 직구와 체인지업이 장기인 하리칼라는 97년 시애틀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7승8패, 방어율 5.91을 기록했다.
2005-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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