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박용오 총재 주재로 8개 구단 사장단 간담회를 갖고 배임수죄혐의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근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이상국 전 사무총장을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장들은 “이 총장은 그동안 많은 일을 해온 데다 무죄를 선고받아 복귀시키지 않을 명분이 없다.”며 강한 신뢰를 보냈다.
2005-06-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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