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5일 열리는 ‘피스컵 코리아’ 국제클럽축구대회 우승팀 예상 네티즌 설문조사 결과,PSV에인트호벤이 2409표(70.1%)를 얻어 올림피크 리옹(프랑스,11.9%),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6.5%)를 제치고 압도적 1위를 달렸다. 성남 일화는 4.2%로 5위에 그쳤다. 예상 최우수선수(MVP) 후보 조사에서도 박지성, 이영표, 마르크 반 봄멜 순서로 에인트호벤 선수들이 1∼3위를 휩쓸었다.
2005-06-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