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5일 열리는 ‘피스컵 코리아’ 국제클럽축구대회 우승팀 예상 네티즌 설문조사 결과,PSV에인트호벤이 2409표(70.1%)를 얻어 올림피크 리옹(프랑스,11.9%),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6.5%)를 제치고 압도적 1위를 달렸다. 성남 일화는 4.2%로 5위에 그쳤다. 예상 최우수선수(MVP) 후보 조사에서도 박지성, 이영표, 마르크 반 봄멜 순서로 에인트호벤 선수들이 1∼3위를 휩쓸었다.
2005-06-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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