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부상위험이 가장 높은 스포츠로 조사됐다.1987∼1992년 사이 각종 엘리트 스포츠를 시작했던 유소년 203명의 당시와 현재 상태를 비교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축구 선수들은 63.3%가 부상을 입어 부상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 보도. 체조가 51.9%로 뒤를 이었고 테니스가 50%를 기록한 반면 수영은 28.1%에 불과했다고.
2005-04-2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