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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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21 00:00
수정 2005-04-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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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리 애거시가 20일 마이클 타바라와의 US클레이코트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부러진 라켓을 들고 멋쩍게 웃고 있다. 애거시는 앞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라켓을 바닥에 내동댕이쳐 부러뜨렸다.

휴스턴(미 텍사스주) 연합

200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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