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9·롯데 마린스)이 19일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전에 좌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 볼넷 1개를 고르고 1득점했지만 삼진 1개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시즌 4호 홈런을 때려내며 .295까지 올랐던 타율은 다시 .277로 떨어졌다. 롯데는 니혼햄에 4-1로 낙승, 퍼시픽리그 2위를 굳게 지켰다.
2005-04-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