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프로모터 돈 킹(가운데)이 15일 시카고에서 열린 현 WBO 헤비급챔피언 라몬 브루스터(왼쪽) 대 ‘반칙왕’으로 악명높은 앤드루 골로타의 타이틀매치(5월22일) 발표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시카고(미 일리노이주) 연합
시카고(미 일리노이주) 연합
2005-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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