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제주오픈 ‘50세골퍼’ 최상호 단독선두

[하프타임] 제주오픈 ‘50세골퍼’ 최상호 단독선두

입력 2005-04-16 00:00
수정 2005-04-16 09: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통산 42승에 빛나는 노장 최상호(50·빠제로)가 15일 한국프로골프 SBS코리안투어 개막전 스카이힐제주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제주 스카이힐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최상호는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를 기록해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종덕(44·나노소울)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2위에 올라 ‘노장만세’를 합창했다.

2005-04-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