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에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로게 위원장은 15일 스위스 로잔에서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그동안 태권도가 심판의 불공정 등 부정적인 면이 있었지만, 최근 추진 중인 개혁안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KOC가 전했다.
2005-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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