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업핸드볼의 정상을 가리는 삼척CAVE배 2005코리안리그 전국실업핸드볼대회가 15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핸드볼큰잔치 남녀 우승팀 코로사와 효명건설을 비롯한 7개팀(남자 3팀, 여자 4팀)이 참가, 남자부는 더블리그, 여자부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KBS SKY를 통해 전 경기가 중계된다.
2005-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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