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 NBDL에서 뛰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7일 헌츠빌 플라이트와의 홈경기에서 30분을 소화하며 3점슛 4개 등 18득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방성윤은 부상에서 복귀한 13일 이후 6게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이어가 NBA 진출의 꿈을 부풀렸다. 그러나 팀은 87-90으로 졌다.
2005-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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