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소렌스탐, 태비스톡컵서 성대결

[하프타임] 소렌스탐, 태비스톡컵서 성대결

입력 2005-03-24 00:00
수정 2005-03-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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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타이거 우즈(미국) 등과 또 한번 성대결에 나선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렌스탐이 오는 28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아일워스골프장에서 열리는 태비스톡컵(총상금 180만달러)에 출전한다고 23일 보도했다. 어니 엘스(남아공)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과 ‘레이크노나팀’에 속한 소렌스탐은 우즈가 이끄는 ‘아일워스팀’과 겨루게 된다. 이 대회는 세계적인 골퍼들이 모여 사는 올랜도의 레이크노나골프장과 아일워스골프장 소속 프로들이 맞대결을 벌이는 클럽대항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2005-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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