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최홍만, 데뷔전 앞서 공개스파링

[하프타임] 최홍만, 데뷔전 앞서 공개스파링

입력 2005-03-11 00:00
수정 2005-03-11 06: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19일 K-1서울대회에서 격투기 데뷔전을 앞둔 최홍만(25)이 일본 언론 앞에서 공개 스파링을 했다. 닛칸스포츠는 10일 “최홍만이 ‘한류 19문킥’을 필살기로 연마해 데뷔전 승리를 노린다.”고 보도했다.‘19문킥’이란 최홍만이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자이언트 바바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 최홍만의 발사이즈는 380㎜로 일본 단위로 ‘16문’에 해당하지만 확실히 크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19문’으로 명명했다고 전했다.

2005-03-1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