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 축구장에 정원보다 곱절 많은 팬들이 한꺼번에 입장하려다 2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USJF라비날라와 카이저 치프스(남아공)의 클럽대항전을 보기 위해 모여든 5만여명의 관중들은 2만 5000석 규모의 관중석을 먼저 차지하기 위해 쥐어짜듯 입구를 통과하다 줄줄이 넘어졌다고. 마다가스카르 축구연맹은 “경기장 입구가 쓰나미처럼 밀려든 관중에 힘없이 무너졌다.”고 발표.
2005-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