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프로축구 챔피언들이 자웅을 겨루는 ‘A3 닛산챔피언스컵 2005’ 공식 홈페이지(www.a3championscup.com)가 2일 문을 열었다.A3 챔피언스컵은 K-리그 우승팀 수원, 준우승팀 포항과 J-리그 우승팀 요코하마 마리노스,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선전 젠리바오 등 4개팀이 출전해 오는 13일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풀리그를 펼친다. 한·중·일 3개 국어로 운영되는 홈페이지는 대회 기간 경기 결과와 현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
2005-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