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김선우, 웨이버 공시 마감 이적실패

[하프타임] 김선우, 웨이버 공시 마감 이적실패

입력 2005-02-01 00:00
수정 2005-02-01 07: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는 김선우(27)의 행보가 불투명해졌다. 김선우는 31일 웨이버 공시 기간이 마감됐지만 끝내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김선우는 워싱턴의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든지, 아니면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를 믿고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 한국을 포함한 다른 팀과 이적 협상을 벌여야 할 처지에 놓였다.

2005-02-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