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OB팀 할래스가 30일 서울 효창구장에서 열린 미식축구 ‘김치볼’결승전에서 쿼터백 고경준의 활약을 앞세워 금오공대를 27-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할래스의 쿼터백 고경준이, 감투상에는 금오공대의 쿼터백 권준호가 각각 뽑혔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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