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U-20)축구대표팀이 ‘득점기계’ 박주영(고려대)이 결장한 가운데 시리아 다마스쿠스 알 파이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 청소년(U-20)대표팀과의 1차 평가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새달 1일 같은 장소에서 2차 평가전을 갖는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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