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U-20)축구대표팀이 ‘득점기계’ 박주영(고려대)이 결장한 가운데 시리아 다마스쿠스 알 파이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 청소년(U-20)대표팀과의 1차 평가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새달 1일 같은 장소에서 2차 평가전을 갖는다.
2005-01-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