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원 삼성을 프로축구 K-리그 정상에 올려 놓은 차범근 감독이 16일 대한축구협회가 선정하는 프로부문 ‘최우수 감독’에 뽑혔다. 지난해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이끌어 낸 이운재(수원)는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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