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우리銀, 신세계 꺾고 공동선두

[하프타임] 우리銀, 신세계 꺾고 공동선두

입력 2005-01-14 00:00
수정 2005-01-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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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13일 광주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경기에서 공동 2위를 달리던 맞수 신세계를 65-63으로 꺾고 4승2패를 기록, 삼성생명과 공동선두를 이뤘다. 우리은행의 용병 켈리 밀러(22점)는 종료 직전 역전 3점포를 터뜨려 승리의 1등 공신이 됐고, 김계령도 골밑을 지키며 13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신세계는 경기당 35점 이상을 넣던 앨레나 비어드(17점)가 부진해 분패했다.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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